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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no Nest Beer 패키지’ 작품감상
200년 전통 키우치 주조에서 제조한 맥주 브랜드 히타치노 네스트가 국내에 재출시되었습니다.
히타치노 네스트 대표 병맥주 라인업 ‘화이트 에일’, ’클래식 에일’, ’유자 라거’와 대표 캔맥주 ‘화이트 에일’을 런칭하였으며 각 패키지 형태와 입점처를 고려해 방향성을 다르게 기획하였습니다.
병맥주 라인업은 주로 레스토랑, 호텔, 주점 등에 입점되어 있고 플레이버가 다양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미식가 맥주’ 컨셉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일본 정통 맥주이기에 맛을 중시하는 미식가들이 찾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플레이버 별로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페어링하기 좋은 메뉴를 추천하는 내용을 담은 컨텐츠를 발행했습니다.
캔맥주는 편의점, 마트에 입점되어 언제나 찾을 수 있다는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해 귀여운 패키지 로고를 강조한 ‘부엉이 맥주’ 컨셉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부엉이는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기 때문에 소비자와 ‘한 캔의 행운’, ‘행운의 캔맥주’ 카피로 커뮤니케이션하였습니다.
더불어, 주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오렌지 늬앙스, 기분 좋은 허브 향을 비주얼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강렬한 주황색을 메인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히타치노 네스트 대표 병맥주 라인업 ‘화이트 에일’, ’클래식 에일’, ’유자 라거’와 대표 캔맥주 ‘화이트 에일’을 런칭하였으며 각 패키지 형태와 입점처를 고려해 방향성을 다르게 기획하였습니다.
병맥주 라인업은 주로 레스토랑, 호텔, 주점 등에 입점되어 있고 플레이버가 다양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미식가 맥주’ 컨셉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일본 정통 맥주이기에 맛을 중시하는 미식가들이 찾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플레이버 별로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페어링하기 좋은 메뉴를 추천하는 내용을 담은 컨텐츠를 발행했습니다.
캔맥주는 편의점, 마트에 입점되어 언제나 찾을 수 있다는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해 귀여운 패키지 로고를 강조한 ‘부엉이 맥주’ 컨셉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부엉이는 재물과 행운을 상징하기 때문에 소비자와 ‘한 캔의 행운’, ‘행운의 캔맥주’ 카피로 커뮤니케이션하였습니다.
더불어, 주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오렌지 늬앙스, 기분 좋은 허브 향을 비주얼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강렬한 주황색을 메인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