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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김치 BI’ 작품감상
쪽김치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김치에 대한 열렬한 애정과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간편하게 꺼내먹고 오래도록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싱싱 캔 용기를 통해 모든 가구에게 편리하게 즐기는 김치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번거로움 때문에 김치를 즐기지 못했던 소비자들이 더욱 뛰어난 맛과 편의성을 가진 쪽김치를 통해 다시금 김치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쪽김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김치를 제공함으로써 다시금 김치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애정'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확립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용량과 간편하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쪽김치는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가 김치를 다시 밥상에 올리고 싶게 합니다. 소비자들이 김치를 더욱 애정하게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브랜드 에센스는 브랜드의 철학으로서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우리는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이 김치를 다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김치를 선보입니다.
김치가 먹고 싶은 순간이면 언제라도 간편하게 꺼내먹을 수 있는 쪽김치가 당신의 냉장고 한편에서 숨 쉬고 있을 것입니다.
쪽김치는 어머니가 밥 위에 올려주신 김치 한쪽의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당신의 한 끼를 애정으로 채웁니다.
쪽은 썬 김치를 세는 단위로, 썬 김치를 담은 캔 김치의 특성을 담아 '김치'로 네이밍했습니다.
쪽은 어머니가 김치를 집어서 썰어 담은 후에 손에 묻은 양념을 빠는 소리, 그리고 음식을 다 먹고 더 먹고 싶어서 젓가락의 끝을 빠는 아이의 소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어머니의 정성을 담은 김치', '먹고 또 먹고 싶은 김치'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애정을 표현하는 행위 '뽀뽀'를 연상시키는 소리인 '쪽'을 의미합니다. 김치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 중의 하나입니다. 번거로움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의해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이 다시 김치에 대한 애정을 갖게 만들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바쁜 우리의 일상 속 한끼에는 김치가 있을까요? 여전히 너무 사랑하지만 썰고, 담고, 치우기 귀찮아서 멀어질 수밖에 없던 김치.
우리는 김치가 모두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김치를 제안합니다.
냉장고 한편에서 예쁘게 숨 쉬고 있을 쪽김치는 언제나 신선하게 당신의 밥상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열고, 즐기세요! 젓가락에서 '쪽' 소리가 날 때까지.
A TYPE은 사각형 프레임에 맞추어 절제된 텍스트 안에서 개발된 로고로 김치의 전문적인 느낌과 함께 젊은 층에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쪽'의 원은 김치가 최상의 상태로 숙성될 수 있는 최적의 온도라는 의미로 섭씨 기호(C)의 ᄋ을 나타냅니다.
'쪽'과 '치'의 사선으로 기울어진 직사각형은 기와 밑에 줄지어 놓여있는 장독대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기와와 김치 누름돌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로고 전체적으로 사선을 적용하여 막 꺼낸 신선한 김치를 정갈하게 썰어주는 듯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브랜드 전용 색상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간편함과 제조 과정과 맛에 담긴 애정을 소비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주목도가 높은 레드 컬러를 메인 컬러로 채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쪽김치는 애정과 사랑을 상징하는 쪽김치 레드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확립하고자 했습니다.
쪽김치의 서브 컬러는 메인 컬러인 '김치 RED'를 기능적으로 보조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컬러들을 조화롭게 선택했습니다.
쌀밥을 나타내는 백미 아이보리, 김치의 시작이자 본질적인 맛을 좌우하는 절임 배추의 짠맛을 의미하는 '소금 그레이, 신선한 자연의 산물을 담은 김치의 재료를 나타내는 '신선한 그린, 김치의 품질 유지를 강조하고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전해지는 것을 상징하는 '싱싱 스카이 블루', 김치의 특별한 맛을 형성하는 숙성의 정도를 표현한 '숙성 오렌지'와 풍미와 향을 내기 위한 필수 재료 마늘을 의미하는 '마늘 옐로우, 젓갈에서 느껴지는 감칠맛을 표현한 '감칠맛 레드 쪽김치의 특성과 제조 과정을 각 서브 컬러들에 담아 네이밍을 부여했습니다.
그래픽 비주얼은 고객과 브랜드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됩니다.
다른 김치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도형적인 요소와 라인을 활용해 심플한 무드로 진행했습니다.
LOVE, EAT, LIFESTYLE 총 3가지 타이틀을 정해 각 주제에 맞는 그래픽을 전개하고 의미와 스토리를 담아냈습니다.
간편하게 꺼내먹고 오래도록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싱싱 캔 용기를 통해 모든 가구에게 편리하게 즐기는 김치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번거로움 때문에 김치를 즐기지 못했던 소비자들이 더욱 뛰어난 맛과 편의성을 가진 쪽김치를 통해 다시금 김치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쪽김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김치를 제공함으로써 다시금 김치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애정'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확립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용량과 간편하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쪽김치는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가 김치를 다시 밥상에 올리고 싶게 합니다. 소비자들이 김치를 더욱 애정하게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브랜드 에센스는 브랜드의 철학으로서 브랜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우리는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이 김치를 다시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김치를 선보입니다.
김치가 먹고 싶은 순간이면 언제라도 간편하게 꺼내먹을 수 있는 쪽김치가 당신의 냉장고 한편에서 숨 쉬고 있을 것입니다.
쪽김치는 어머니가 밥 위에 올려주신 김치 한쪽의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당신의 한 끼를 애정으로 채웁니다.
쪽은 썬 김치를 세는 단위로, 썬 김치를 담은 캔 김치의 특성을 담아 '김치'로 네이밍했습니다.
쪽은 어머니가 김치를 집어서 썰어 담은 후에 손에 묻은 양념을 빠는 소리, 그리고 음식을 다 먹고 더 먹고 싶어서 젓가락의 끝을 빠는 아이의 소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어머니의 정성을 담은 김치', '먹고 또 먹고 싶은 김치'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애정을 표현하는 행위 '뽀뽀'를 연상시키는 소리인 '쪽'을 의미합니다. 김치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 중의 하나입니다. 번거로움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의해 김치를 멀리했던 소비자들이 다시 김치에 대한 애정을 갖게 만들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바쁜 우리의 일상 속 한끼에는 김치가 있을까요? 여전히 너무 사랑하지만 썰고, 담고, 치우기 귀찮아서 멀어질 수밖에 없던 김치.
우리는 김치가 모두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김치를 제안합니다.
냉장고 한편에서 예쁘게 숨 쉬고 있을 쪽김치는 언제나 신선하게 당신의 밥상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 열고, 즐기세요! 젓가락에서 '쪽' 소리가 날 때까지.
A TYPE은 사각형 프레임에 맞추어 절제된 텍스트 안에서 개발된 로고로 김치의 전문적인 느낌과 함께 젊은 층에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쪽'의 원은 김치가 최상의 상태로 숙성될 수 있는 최적의 온도라는 의미로 섭씨 기호(C)의 ᄋ을 나타냅니다.
'쪽'과 '치'의 사선으로 기울어진 직사각형은 기와 밑에 줄지어 놓여있는 장독대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기와와 김치 누름돌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로고 전체적으로 사선을 적용하여 막 꺼낸 신선한 김치를 정갈하게 썰어주는 듯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브랜드 전용 색상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간편함과 제조 과정과 맛에 담긴 애정을 소비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주목도가 높은 레드 컬러를 메인 컬러로 채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쪽김치는 애정과 사랑을 상징하는 쪽김치 레드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확립하고자 했습니다.
쪽김치의 서브 컬러는 메인 컬러인 '김치 RED'를 기능적으로 보조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컬러들을 조화롭게 선택했습니다.
쌀밥을 나타내는 백미 아이보리, 김치의 시작이자 본질적인 맛을 좌우하는 절임 배추의 짠맛을 의미하는 '소금 그레이, 신선한 자연의 산물을 담은 김치의 재료를 나타내는 '신선한 그린, 김치의 품질 유지를 강조하고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전해지는 것을 상징하는 '싱싱 스카이 블루', 김치의 특별한 맛을 형성하는 숙성의 정도를 표현한 '숙성 오렌지'와 풍미와 향을 내기 위한 필수 재료 마늘을 의미하는 '마늘 옐로우, 젓갈에서 느껴지는 감칠맛을 표현한 '감칠맛 레드 쪽김치의 특성과 제조 과정을 각 서브 컬러들에 담아 네이밍을 부여했습니다.
그래픽 비주얼은 고객과 브랜드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됩니다.
다른 김치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도형적인 요소와 라인을 활용해 심플한 무드로 진행했습니다.
LOVE, EAT, LIFESTYLE 총 3가지 타이틀을 정해 각 주제에 맞는 그래픽을 전개하고 의미와 스토리를 담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