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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HARARI(하라리) BI’ 작품감상
카페, 하라리 _ 하라끼가 만들어가는 방배 로스터리.
카페, 하라리는 중곡동에 있는 카페 '카흐베하네' 가 방배동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자산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롭게 리뉴얼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비교적 작은 동네 카페로서 빠르게 지나가는 트랜드함은 지양하고 모든 연령대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적당함'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가족 사업으로 카페에 상주하는 사람이 어머님과 아버님 그리고 딸 이렇게 두 세대가 카페를 운영할 것을 감안하여 비교적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가족 단위의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편한 카페로 포지셔닝 하기위해 메인으로 사용할 카페 이름을 한글로 디자인하고 서로 다른 연령대가 '쉼' 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소구하는 전략으로 브랜딩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스터리로서 커피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커피'의 퀄리티에 대한 시각적인 표현도 중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레이어팀은 네이밍부터 메뉴 개발, 인테리어, 공간까지 모든 부분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새롭게 개발하였습니다.
카페, 하라리는 중곡동에 있는 카페 '카흐베하네' 가 방배동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자산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새롭게 리뉴얼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비교적 작은 동네 카페로서 빠르게 지나가는 트랜드함은 지양하고 모든 연령대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적당함'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가족 사업으로 카페에 상주하는 사람이 어머님과 아버님 그리고 딸 이렇게 두 세대가 카페를 운영할 것을 감안하여 비교적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가족 단위의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편한 카페로 포지셔닝 하기위해 메인으로 사용할 카페 이름을 한글로 디자인하고 서로 다른 연령대가 '쉼' 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소구하는 전략으로 브랜딩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스터리로서 커피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커피'의 퀄리티에 대한 시각적인 표현도 중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레이어팀은 네이밍부터 메뉴 개발, 인테리어, 공간까지 모든 부분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새롭게 개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