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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오리진 BI’ 작품감상
김밥은 먹기에 간편하고, 각양각색의 재료가 균형있게 들어있어 어떤 때에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사람들에게 김밥은 하나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매개체이자, 집집마다 고유한 김밥 레시피가있을 정도로 상징성 있는 음식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미 가득한 음식을 소비자가 진정으로 찾고자 하는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 브랜드만의 진심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김밥 오리진은 깨달을 오, 이로울 리(利), 참진()을 써서 브랜드의 정성, 고객이 찾는 몸에 이롭고 좋은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집요함과 진정성을 깊이 보여주는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는 비옥한 토지가 연상되는 오일과 대지에서 추출합니다. 차분하고 내츄럴한 감성을 전달하는 독보적인 컬러배합으로 맛, 건강, 정성 그리고 음식의 본질에 집중해 소비자로 하여금 행복과 자유를 만끽시키고자 합니다.
김밥 오리진은 깨달을 오, 이로울 리(利), 참진()을 써서 브랜드의 정성, 고객이 찾는 몸에 이롭고 좋은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집요함과 진정성을 깊이 보여주는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는 비옥한 토지가 연상되는 오일과 대지에서 추출합니다. 차분하고 내츄럴한 감성을 전달하는 독보적인 컬러배합으로 맛, 건강, 정성 그리고 음식의 본질에 집중해 소비자로 하여금 행복과 자유를 만끽시키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