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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Bay BI’ 작품감상
저희가 가장 먼저 시작했던 일은 커피베이의 본질적 가치를 규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미팅에서 고객과 오고 가는 대화에 집중했습니다. 그들이 말해주는 많은 단어와 문장에서 출발해보기로 했죠.
커피베이의 상징으로 항해사(Mate)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커피에 대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방향을 알려주는 단짝친구(Mate).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잘 안내하는 항해사(Mate). ‘Mate’라는 중의적인 단어를 컨셉으로 도출해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나타냈습니다. 커피베이가 지금까지 걸어온 역사와도 잘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했죠.
커피베이의 스토리와 더불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항해사. 그 두 가지를 브랜드가 지향하는 포지션을 반영하여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데생처럼 무거운 묘사 방식을 택했죠. 그것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의 속성, 확장성, 실제 인쇄 가능 정도, 최소 사이즈 규정 등을 고려해야 했습니다. 선의 두께나 개수 같은 제약점도 있기 때문에 이를 맞추는 지점 또한 많이 신경 썼습니다.
커피베이의 상징으로 항해사(Mate)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커피에 대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방향을 알려주는 단짝친구(Mate).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잘 안내하는 항해사(Mate). ‘Mate’라는 중의적인 단어를 컨셉으로 도출해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나타냈습니다. 커피베이가 지금까지 걸어온 역사와도 잘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했죠.
커피베이의 스토리와 더불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항해사. 그 두 가지를 브랜드가 지향하는 포지션을 반영하여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데생처럼 무거운 묘사 방식을 택했죠. 그것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의 속성, 확장성, 실제 인쇄 가능 정도, 최소 사이즈 규정 등을 고려해야 했습니다. 선의 두께나 개수 같은 제약점도 있기 때문에 이를 맞추는 지점 또한 많이 신경 썼습니다.
